지식재산처, 에이아이비즈 찾아 해외 IP 확보 지원 시책·AI 심사 동향 소개 지식재산처가 해외 특허 출원을 추진 중인 산업용 인공지능 기업을 찾아 지식재산 지원 시책과 인공지능 관련 발명 심사 동향을 설명했다.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확보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간담회다. 지식재산처는 18일 충남 천안시에 있는 산업용 인공지능 기업 에이아이비즈를 방문해 지식재산 관련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해외 특허 출원을 적극 추진 중인 지역 소재 인공지능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확보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기술개발 동향과 산업 현장의 지식재산 관련 주요 현안2026.09.19 08:23:35
STEP LMS 누적 이용자 135만 명 이상…우수사례 5곳 선정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스텝(STEP) 학습관리시스템(LMS)이 2019년 10월 개통 이후 누적 1,333기관에 분양되고 31,667개 과정이 개설돼 135만 명 이상이 교육·훈련에 활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은 16일 서울 드래곤시티 랑데부홀에서 STEP LMS 활용 우수사례 공유·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성과를 소개했다. 행사에는 수상 기관과 STEP LMS 활용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은 STEP LMS를 활용 중인 662개 기관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해 사전검증, 2026.09.17 10:33:03
장애대학생·청년 구직자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 열려 장애대학생과 청년 구직자들이 금융권 기관과 기업으로부터 직무와 채용전형, 지원 준비 사항을 직접 듣는 '금융권 취업 콘서트(FIN x CON)'가 9월 16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렸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행사가 올해 3월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실행 사업으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대학생과 청년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준비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금융감독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금융협회와 고려대학교가 함께 열었다.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2026.09.17 10:27:28
노사발전재단, 가을철 이동·옥외 노무제공자 안전 캠페인 전개 노사발전재단이 가을철 배달노동자와 택배노동자 등 취약노동자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노사발전재단이 올 한 해 ‘2026년 안전이음 프로젝트 – 사계(四季)’를 추진하며 계절 변화에 따른 산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 안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캠페인의 슬로건은 ‘가을은 청명, 안전은 맑음’이다. 재단은 계절적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배달노동자, 택배노동자 등 취약노동자를 대상으로 가을철 재해(계절질환·화재·태풍) 예방 캠페인, 이륜차 안전점2026.09.16 20:34:57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17일 국회서 법률구조재단 역할 강화 심포지엄 민간 법률구조재단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심포지엄이 17일 열린다. 대한변호사협회와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은 김한규 국회의원, 곽규택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2026년 9월 17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법률구조재단의 공적 역할 강화와 발전 과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한변협은 이번 심포지엄이 법률구조 수요가 다양해지고 전문적인 법률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민간 법률구조재단의 의미와 강점을 다시 짚고, 공공 법률구조기관과 차별화된 역할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2026.09.16 20:32:07
김영훈 노동부 장관, 수서역서 철도 안전관리 점검…오송행 KTX 첨승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한국철도공사 수서역을 찾아 KTX·SRT 통합운행과 관련한 철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 장관은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철도 현장을 직접 살펴볼 것을 주문한 데 따라 이날 한국철도공사 경영진과 면담하고 현장을 점검한 뒤 노동자 의견을 들었다. 이어 오전 9시 20분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오송행 KTX에 첨승해 실제 열차 운행 과정의 안전관리 상황도 확인했다. 경영진 면담에서는 KTX·SRT 통합운행 현황과 안전보건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열차 운행과정의 주요 위험요인과 기2026.09.16 20:28:05
법무부, UNCITRAL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 법무부가 16일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UNCITRAL) 6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열고 대한민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발전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법무부와 UNCITRAL, 대법원,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법무부는 이번 회의를 UNCITRAL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했으며, 국제상거래법의 지난 60년 성과와 미래 과제를 다루는 자리로 소개했다. 법무부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개최 사실을 알렸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2026.09.16 16:25:13
대한변협, 17일 국회서 '위자료 현실화' 토론회 연다 대한변호사협회가 위자료 산정 기준 현실화를 논의하는 토론회를 17일 연다. 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국회의원 김동아 의원실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대한변협은 위자료 산정 기준이 경제 수준 반영 없이 십수 년째 유지돼 국민 법감정에 비추어 현실과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고 밝혔다. 이에 실제 사건을 수행하는 변호사단체의 관점에서 위자료 산정 기준을 실효성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론회 좌장은 이원조 DLA Piper 한국총괄대표가 맡고, 사회는 전선이 대한변2026.09.16 14:29:28
국회·정부·기업, 위조상품 대응 논의…K-상표 정품·위조상품 200여 점 전시 국회와 정부, 기업이 K-상표 위조상품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지식재산처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과 공동으로 16일 14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내·외 위조상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K-상표 위조상품과 국내 위조상품 유통 실태를 알리고, 국회·정부·기업이 함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식재산처는 위조상품 피해가 기업을 넘어 소비자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K-상표 위조상품 유통 규모는 약 11조원이고, 이에 따른 국내 기업의 매출 감소는 2026.09.16 10:35:53
서울지방변호사회, 제89차 북콘서트 개최…강민구 변호사 초청 서울지방변호사회가 8월 11일 오후 7시 변호사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제89차 북콘서트를 열고 AI의 최신 트렌드와 관련 법적·윤리적·사회적 이슈를 다뤘다. 이번 북콘서트에는 조순열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총 356명이 참석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AI, 그 길을 묻다』의 저자 강민구 변호사(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를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 『AI, 그 길을 묻다』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AI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기술 혁신의 흐름 속에서2026.09.16 08: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