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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식 칼럼] '법 위에 삼성' 확인시킨 이재용 가석방
임병식 위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15 가석방 대상으로 확정돼 풀려난다. 법무부 가석방심의위원회는 9일 이 부회장을 포함해 810명을 가석방 대상자로 의결했다. 미성년 자녀를 둔 수형자 155명, 생계형 범죄자 167명도 포함됐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한 고려 차원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1월 18일 ‘국정농단’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형기 만료는 내
임병식 객원 논설위원 2021-08-11 08: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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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의 거두절미] 장제원 의원님. 참 비위도 좋으십니다.
장제원 의원과 대화하는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피감기관 공무원인 윤석열 검사장이 지금 국정감사의 콘텐츠를 문제 삼고 있습니다. 증인은 어떤 질문이든 대답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겁니다. 이런 태도는 오만불손한 겁니다. 위원장님 경고해 주십시오” 장제원 의원님. 기억하십니까? 지난 2018년 10월 서울고등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장에서 하신 말씀이죠. 윤석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장모의 300억 당좌수표 부도와 잔고증명서 위조 문제를 따지던 와중이었습니다. 장모가
장용진 아주로앤피 편집국장 2021-08-04 10: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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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의 거두절미] 10년도 더 된 일이라고? 윤석열, 당신이 어떻게 그런 말을??
“윤석열, 2011년 삼부토건서 골프접대·향응·선물 받은 정황이 나왔다” 오늘(19일) 아침을 강타한 한겨레신문 기사다. 대권도전에 나선 윤석열 후보가 10여년전 쯤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으로부터 골프접대를 받았다는 것이다. 골프 외에 선물과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주장도 포함됐다. 조 회장의 일정표에 ‘윤검, 윤 검사’ 혹은 ‘윤석렬’ 등이 기재된 된 것이 잇따라 발견됐는데 이것이 모두 윤 후보를 가르키는 것이고, ‘윤검’이라는 기록 옆에는 ‘최 회장&rsq
장용진 아주로앤피 편집국장 2021-07-19 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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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의 거두절미] 윤석열 후보님, 이제 검찰총장이 아닙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식당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오찬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제 호칭은 윤석열 후보라고 하는 것이 좋겠다. 이미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을 했으니 법적으로든 뭐로든 ‘후보’임이 명백하지 않겠나?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를 ‘前검찰총장’으로 부르고 있지만 이제는 그리 적당하지 않은 호칭으로 보인다. 물론 ‘前검찰총장’이라는 호칭을 쓰지
장용진 아주로앤피 편집국장 2021-07-14 10: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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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의 ‘異義있습니다’] 정경심이 윤석열의 장모였다면...
“피고인은 의사가 아닌데도 동업자와 공모해 영리목적의 의료기관을 설립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23억원을 편취했습니다” 어제(24일)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前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씨에 대한 재판에서 검찰이 밝힌 공소사실이다. 검찰은 최씨가 병원건물의 인수를 위해 17억원을 대출을 받았다는 점 등을 이유로 ‘병원운영에 관여했다’라고 주장했다. 사위인 유모씨를 병원에 취직시켜서 상황을 보고 받았고, 직원들의 급여로 2억원을 송금한 점도 병원을 운영한 정황으로 봤다.
장용진 아주로앤피 편집국장 2021-05-25 17: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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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전문가 김명준 前서울지방국세청장...‘국제조세론’ 저서 출간
지난해 9월 서울지방국세청장 직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김명준 前 서울지방국세청장(現 법무법인 가온 고문)이 최근 ‘국제조세론’이라는 국제조세 분야 전문서적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명준 前서울지방국세청장은 사무관 시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에서 국제거래 조사를 직접 수행하였고, 과장 시절에는 국제조세 규범을 정립하는 국제기구인 OECD에서 세무주재관으로 근무했다. 그는 고위공무원 시절에는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과 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서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다국적기업들에 대한 국
최우석 기자 2021-05-24 08: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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