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대회는 법무부와 UNCITRAL, 대법원,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법무부는 이번 회의를 UNCITRAL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했으며, 국제상거래법의 지난 60년 성과와 미래 과제를 다루는 자리로 소개했다.
법무부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개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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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 기자 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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