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몽골 노동자 출국 전 안전교육 연계…내년 상반기 AI 상담 제공 계획

노사발전재단, 몽골 노동자 출국 전 안전교육 연계…내년 상반기 AI 상담 제공 계획

노사발전재단이 몽골 노동자를 대상으로 출국 전 산업안전 교육과 입국 후 취업교육, 국내 정착 지원을 잇는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AI 기반 상담서비스 ‘톡업(Talk-Up)’도 제공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4일 노사발전재단이 9월 2일(수)부터 9월 5일(토)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몽골 노동자의 입국 전 준비과정부터 국내 취업교육과 산업현장 정착까지 이어지는 취업교육 지원 시스템을 점검하고, 몽골 정부 및 유관기관과 고용노동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8

국제항해선박 재활용 시행령 입법예고…유해물질·시설인증 기준 구체화
국제항해선박 재활용 시행령 입법예고…유해물질·시설인증 기준 구체화

국제항해선박의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재활용을 위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입법예고됐다. 제정안은 유해물질의 종류와 선박재활용시설 인증기준, 출입검사 및 개선명령 절차, 과태료 부과기준 등을 대통령령에 담았다. 해양수산부는 9월 4일 이 같은 내용의 시행령 제정안을 공고하고 10월 16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의견은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제출하거나 해양수산부에 전자우편 또는 일반우편으로 낼 수 있다. 이번 제정안은 2009 홍콩협약(HKC) 공식 발효에 따른 국내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해양수산부는 협약의 국내 이행

법률 돋보기

울산지방법원이 휴일 근무 중 회사에서 투신한 망인이 과중한 업무로 인하여 정상적인 인식능력이 결여된 상태에서 사망에 이르렀다고 인정해, 유족들에 대한 유족급여 등 부지급처분을 취소했다. 4일 전국법원 주요판결에 공개된 사건은 울산지법 2024구합5036 유족급여및장의비부지급처분취소 사건이다. 공개된 요지에는 망인의 사망에 이르기까지 과중한 업무로 인한 정상적인 인식능력 결여 상태가 인정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구 「건축법」 시행 전에 건축허가를 받거나 건축신고를 한 건축물이라도, 같은 법 시행 이후 용도변경 허가를 신청해 「건축법 시행령」 제53조제2항 각 호의 건축물에 해당하게 되는 경우에는 소음방지기준이 적용된다는 법제처 법령해석이 나왔다. 법제처는 3일 안건번호 26-0462에서 이같이 회신했다. 질의는 「건축법」 제6조에 따른 기존건축물 등에 관한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건축물을 전제로, 같은 법 시행 이후 「건축법」 제19조제2항에 따라 용도변경 허가를 신청하는 경우를 다뤘다. 법제처는 「건축법」 제19조제1항이

주간 로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