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공단은 행사 기간 친환경 실천, 지역 상생, 청렴·윤리적 기관 운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친환경 실천 분야에서는 친환경 교육과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을 운영한다. 지역 상생 분야에서는 자활기업 판로개척 지원 상품·서비스 판매·홍보행사를 연다.
청렴·윤리적 기관 운영 분야에서는 권익위 청렴라이브와 직급 간 인식차이 극복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 공단은 울산광역자활센터, KB 등과의 민관협업으로 프로그램을 꾸리고, 청사를 이용하는 고객도 일부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병훈 이사장은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ESG 플러스 주간에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며, “공단은 ESG 가치 확산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내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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