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은 19일 공개한 최근업무사례에서 비피자산운용㈜를 대리해 이번 거래 자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바른에 따르면 이번 자문 범위는 법률실사, 부동산매매계약서 작성, 부수 계약서 및 합의서 작성, 부동산등기까지 포함됐다.
관련 구성원으로는 이준, 이민훈, 김지수, 황상원, 황지혜, 장동준, 심민체 변호사와 김점숙 법무사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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