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비피자산운용 5200억 원 서울 호텔·부지 매수 자문

이종현 기자 입력 2026-08-25 14:22 수정 2026-08-25 16:42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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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이 비피자산운용㈜가 설립한 펀드의 서울 소재 호텔 및 부지 매수 거래 자문을 맡았다. 거래 규모는 5200억 원이다.

바른은 19일 공개한 최근업무사례에서 비피자산운용㈜를 대리해 이번 거래 자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바른에 따르면 이번 자문 범위는 법률실사, 부동산매매계약서 작성, 부수 계약서 및 합의서 작성, 부동산등기까지 포함됐다.

관련 구성원으로는 이준, 이민훈, 김지수, 황상원, 황지혜, 장동준, 심민체 변호사와 김점숙 법무사가 이름을 올렸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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