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제8기 민간위원 19명 위촉…지식재산의 날 기념식 개최

이혜승 기자 입력 2026-09-05 16:25 수정 2026-09-05 16:25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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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4일 제8기 민간위원 19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체계 선진화를 위한 정부의 지식재산 주요 정책 및 계획을 조정·심의하고, 그 추진상황을 점검·평가한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제9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을 열고 민간위원 위촉식을 함께 진행했다.

지식재산의 날은 「지식재산 기본법」 제29조의2에 따라 지식재산의 창출·보호 및 활용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4일로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2018년 제1회 기념식을 시작으로 올해 제9회를 맞았다.

행사에는 계승균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원혜영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 공동회장, 김성원·박범계·최수진 국회의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 지식재산 유관기관장 및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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