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경향교류 원칙과 지방청 권역별 분산배치 등 인사원칙을 준수하고, 질병·육아 등 개별 고충이 있는 검사들에 대해서는 유임 희망 또는 근무 희망지를 최대한 반영해 필요 최소한으로 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전입청 기준 인사이동 내역을 보면 법무부 형사기획과에는 안산지청 검사 김진규, 공공형사과에는 안양지청 검사 양효승이 각각 전보된다. 대검찰청에는 수원지검 김소정, 대구지검 김연재, 의정부지검 류수헌 검사가 검찰연구관으로 이동한다.
서울중앙지검에는 천안지청 차대영 검사와 법무부 형사기획과 이윤석 검사가, 서울동부지검에는 부산동부지청 유한실 검사가 각각 전보된다. 서울남부지검에는 고양지청 김대근 검사, 서울서부지검에는 대전지검 연제혁 검사, 의정부지검에는 서울동부지검 이동욱 검사가 이동한다.
대전지검에는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이은우, 천안지청에는 의정부지검 민애리, 대구지검에는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이승우, 부산지검에는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장성훈, 제주지검에는 법무부 공공형사과 이수영 검사가 각각 전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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