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16일 취업박람회 개최…40여 개 사 참여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9월 16일 교내 담헌실학관 일원에서 '2026학년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취업박람회'를 연다. 고용노동부는 16일 이번 박람회에 반도체·전자·자동차·기계·에너지 분야의 우수기업 및 공공기관, 졸업동문 재직기업 등 총 40여 개 사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재학생과 졸업생에게 우수기업의 채용 정보와 직무별 요구역량 등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참여기업에는 우수인재를 직접 만나 채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기업채용2026.09.20 20:25:14
고용부·산업인력공단, 해외 9개국 32개 기업 참여 '글로벌 잡매칭데이'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해외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2026 글로벌 잡매칭데이' 채용박람회를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한다. 해외 9개국 32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청년 인재를 채용한다. 참여 기업에는 코리안리 런던사무소와 간사이 에어포트 그룹 등이 포함됐다. 채용 분야는 IT·시스템, 기계·전기·전자, 금융·회계, 판매·서비스, 항공·공항서비스 등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기회와 해외취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할 계2026.09.20 20:23:49
대법원·세계은행,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첫 시상 대법원과 세계은행이 9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을 열었다.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은 마사 카람부 쿠메 케냐 대법원장과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받았다. 세종법률문화상은 누구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민본사상을 계승해, 법의 지배를 확립하고 법률 문화를 발전시키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법원에 따르면 이 상은 2025년 대한민국에서 열린 세종 국제 콘퍼런스에 2026.09.20 18:26:05
서울지방변호사회, 제10회 공익·인권 분야 연구결과 발표회 개최 서울지방변호사회는 프로보노지원센터의 ‘공익·인권 분야 연구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세 팀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제10회 공익·인권 분야 연구결과 발표회’를 열었다. 발표회는 9월 9일 오후 2시 변호사회관 5층 인권실에서 대면 및 실시간 화상 서비스(ZOOM)를 통해 진행됐다. 회원 등이 참석해 연구결과를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김연주 변호사(난민인권네트워크 난민법실무그룹)는 ‘인권적 관점에서 본 한국 난민법과 제도의 개선 방향 연구’를, 서경원 변호사(법무법인 하민)는 ‘대학 인2026.09.20 16:29:45
서울변회, 21일 창립 119주년 행사…시민인권상 공동수상자 선정 서울지방변호사회가 9월 21일 오후 5시 서울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창립 제119주년 기념행사와 제32회 시민인권상 시상식을 연다. 시민인권상 공동 수상자는 섹 알 마문 이주노동 운동가 겸 영화감독과 한국여성노동자회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18일 이같이 밝히고, 시민인권상 수상자에게 상패와 총 상금 1,500만 원을 수여한다고 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1993년부터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지대한 공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민인권상을 수여해 왔다.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섹 알 마문은 1998년 이주2026.09.20 14:29:48
노사발전재단, 상생파트너십 사업에 '현장지원 코칭' 전면 도입 노사발전재단이 올해 3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한 '2026년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에 '현장지원 코칭'을 전면 도입했다. 재정지원은 목표 100개소를 이미 달성했고, 현장지원 코칭도 97개소를 지원해 목표 100개소 달성을 앞두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7일 노사발전재단이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사업 참여 사업장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파트너십 활동 우수기업인 ㈜국순당을 찾아 현장 벤치마킹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날에는 ㈜국순당 현장 견학과 발표가 진행됐고, 둘째 날에는 노사문2026.09.20 14:24:51
법무부, 추석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서 문화행사 법무부가 추석을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에서 재외동포 대상 문화행사를 연다. 법무부는 18일 재외동포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내용은 전통문화와 음식, 음악, 힐링 프로그램 등이다. 이번 행사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지정한 동포체류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법무부는 관련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이날 공개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2026.09.20 12:28:53
지식재산처, 세종 기업·소상공인과 지식재산 지원 간담회 연다 지식재산처가 18일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세종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간담회를 열고 세종의 산업 특성에 맞는 지식재산(IP) 지원방안과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과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세종특별자치시 관계자, 한국발명진흥회 및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지식재산처는 세종 중소기업·소상공인 50여 개 회사와 현장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세종이 반도체·소부장, 바이오, 인공지능(AI)·로보틱스, 디지털콘텐츠, 지식서비스2026.09.20 08:29:23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막…41개 직종서 113명 입상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18일 4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41개 직종에서 113명이 입상했고,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치러졌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부산시 김경덕 행정부시장을 포함한 내빈과 출전 선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시도 대표선수 477명이 총 41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허수호 선수가 전자기기 직종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 38명, 은메달 39명, 동메달 32026.09.20 08:27:22
원하청·노사·지역 상생 일터혁신 사례 포럼 열려 원하청 상생협의체 확대와 공동근로복지기금 운영안 설계, 다층적 노사 소통체계 구축 등 일터혁신 사례가 포럼에서 공유됐다. 고용노동부는 17일 노사발전재단이 충남 천안시 오앤시티호텔에서 '원하청 상생파트너십과 지역 사회적 대화를 통한 일터혁신 역량 강화'를 주제로 '2026년 제6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솔제지㈜ 천안공장과 동아제약㈜ 천안공장의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례가 소개됐다. 고용노동부는 인력난과 고령화, 숙련 단절 같은 일터 과제가 어느 한2026.09.19 20:2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