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 제10회 공익·인권 분야 연구결과 발표회 개최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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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는 프로보노지원센터의 ‘공익·인권 분야 연구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세 팀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제10회 공익·인권 분야 연구결과 발표회’를 열었다.

발표회는 9월 9일 오후 2시 변호사회관 5층 인권실에서 대면 및 실시간 화상 서비스(ZOOM)를 통해 진행됐다. 회원 등이 참석해 연구결과를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김연주 변호사(난민인권네트워크 난민법실무그룹)는 ‘인권적 관점에서 본 한국 난민법과 제도의 개선 방향 연구’를, 서경원 변호사(법무법인 하민)는 ‘대학 인권침해 사건 판단 기준 연구’를, 최정규 변호사(법무법인 원곡 서울분사무소)는 ‘현행 국가폭력피해자 피해회복방안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지정토론은 이탁건 변호사, 정남순 변호사(법무법인 경연), 이진혜(이주민센터 친구)가 맡았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 khkyun@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