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에 따르면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해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금융그룹의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는 금융 IT 직무별 현업 체험을 통해 관련 직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년들이 취업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금융그룹의 8개 계열사가 참여해 각 계열사별 직무 교육과 현직자 멘토링, 현장 견학, 실습 등 현장 실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발대식에 이 아카데미에 선발된 6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제성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부문장과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각각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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