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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썼다" 발언 노소영 변호인, '허위사실 유포' 검찰 송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이모 변호사가 최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노 관장 법률대리인 이 변호사를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은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 김태헌)에 배당됐다. 이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서울가정법원에서 노 관장이 최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에게 제기한 위자료 소송 첫 변론기일을 마친 뒤 취재진들에게 "최 회장이

    2024.11.08 21:41:30
  •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대법 판단 받는다…'심리'로 가닥

    '세기의 이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을 대법원이 본격적으로 심리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가 심리 중인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소송 상고심의 심리불속행 기각 기한은 이날 밤 12시까지이다. 하지만 재판부가 통상 업무시간인 오후 6시까지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리지 않아 이 사건 법률적 쟁점에 대해 대법원이 본격적이 검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심리불속행 기각이란 소송 당사자가 낸 상고가 법으로 정한 여섯 가지 상

    2024.11.08 21:39:37
  •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 8시간 검찰 조사…"강혜경 쌓은 거짓 산 무너질 것"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관련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8일 약 8시간 동안 검찰 조사를 받았다. 창원지검 형사4부(김호경 부장검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명씨를 이날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명씨는 오후 6시께 조사를 마치고 청사 밖을 나왔다. 조사를 받고 나온 명씨는 "이 사건은 거짓의 산이 2개 있다"며 "뉴스토마토와 (김영선 전 의원의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씨가 쌓은 (거짓) 산들이 앞으로 하나씩 조사받으면서 무너질 것"이라고 밝혔

    2024.11.08 21: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