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영남지사)는 이날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1, 2층에서 박람회를 열고 지역 중장년 및 청년 구직자와 우수 기업의 연결을 지원했다.
협약에는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를 비롯해 대구광역시 중구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고용복지+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고용노동부는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취업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세대를 넘어, 지역과 함께 내일(MY JOB)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대 간 일자리 상생과 구인기업-구직자 맞춤형 매칭을 목표로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는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 안내 및 상담, 현장 채용면접, 박람회 참가기업 직무설명회, 1:1 맞춤형 취업상담,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 촬영, 적성검사 등이 운영됐다. 현장 채용면접에는 37개 기업이 참여했다.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는 퇴직 및 재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재취업 컨설팅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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