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부산상의와 지역기업 법률·경영 지원 협약

이종현 기자 입력 2026-09-12 20:22 수정 2026-09-12 20:22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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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지평이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지평은 7일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지역 기업 발전 및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고, 지평 임성택 대표변호사와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을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부산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법률·경영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지역기업의 다양한 경영 현안을 파악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기업 경영 관련 법률자문 및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정보·네트워크 교류, 경영관리체계 구축 및 경영승계 자문, 회원기업 임직원 대상 교육 및 역량 강화, 법률·경영 분야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공동 세미나·포럼·설명회 개최 등이다.

지평은 각 분야의 전문인력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부산상공회의소가 발굴한 지역기업의 법률·경영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평은 지난 6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에 보다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울경센터’를 출범했다. 부울경센터는 부산 분사무소를 거점으로 서울 본사의 분야별 전문인력과 협업하며 지역기업의 법률·경영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지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기업의 경영 현안 대응부터 해외 진출과 경영승계까지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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