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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륙아주, 한수원⋅남아공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가 26일 우리나라의 아프리카 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 주한남아공상공회의소(회장 티모시 디킨스)와 함께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활용해 아프리카 국가들의 정부 또는 민관이 주관하는 에너지(신재생에너지 포함) 관련 프로젝트에 한수원의 참여 방안을 검토하고 참여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지난 23일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열린

    로펌 소식
    2024.02.26 17: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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