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 법무법인 YK(대표변호사 강경훈·김범한)는 부장검사 출신 최인호(사법연수원 24기) 대표변호사(부산 분사무소)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인호 대표변호사는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8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관해 평택지청, 부천지청,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사로 재직했다. 통합형사사법구축기획단 파견을 거쳐 청주지검, 인천지검, 광주지검에서 부부장검사로 부산지검, 동부지청, 부천지청, 부산지검에서 부장검사로 재직했다. 이후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파견과 서울고검, 수원고검을

    2024.05.13 15:30:41
  • 세종, 윤강현 대사 고문으로 영입...해외 규제팀 역량 선제 강화

    법무법인 세종이 13일 해외규제팀 고문으로 윤강현 전 주이란대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윤강현 신임 고문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제21회 외무고시를 거쳐 1987년 외무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1등 서기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1등 서기관,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 세계무역기구과 과장,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참사관 등을 거처 외교부 국제경제국 국장, 주OECD 대한민국 대표부 차석대사,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주이란

    2024.05.13 09:37:52
  • "플랫폼 규제 입법 본격화할 듯…기업들 목소리 내야"

    온라인 플랫폼 규제 입법이 한층 강화될 것이란 법조계 전망이 나왔다. 지난달 총선 결과 야당이 압승하면서 기업 관련 법안 처리 방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한철수 법무법인 화우 고문은 "(21대 국회에서) 플랫폼 관련 의원 발의 입법안이 60여개 있는데, 22대 국회에서도 입법 활동이 재점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7일 밝혔다. 한 고문은 이날 화우가 개최한 '총선 후 기업의 규제정책 대응 방안' 세미나에서 "공정거래위는 구글,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2024.05.07 17: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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