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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폭 전문' 박상수 변호사 "학폭위 의무화 이후 법적 분쟁 남발…교육은 교사에게 맡겨야"

    10년 동안 학교폭력 피해자를 대리해 온 박상수 변호사가 저서 《학교는 망했습니다》 출간을 기념해 북콘서트를 열고 비현실적 제도에 의한 교실 붕괴 현상을 꼬집었다. 박 변호사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저서 《학교는 망했습니다》 북 콘서트를 열었다. 박 변호사는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초등교사노조·교사유가족협의회의 자문 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김영훈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홍승기 법조

    2024.01.11 15:33:01
  • 세종, AI·데이터 전문가 구성 'AI·데이터 정책센터' 발족

    법무법인 세종이 인공지능(AI)을 필두로 한 데이터 비즈니스 시대를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AI·데이터가 이끌어 갈 미래 법률서비스 시장 선점을 위해 ‘AI·데이터 정책센터’를 발족했다. AI는 지난 2022년 생성형 AI 등장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경제의 핵심 화두로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는 올해에도 생성형 AI가 비즈니스 전 분야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역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이 앞다퉈 AI

    로펌소식
    2024.01.09 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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